타일 사이가 벌어지고 바닥이 들뜬다며 문의 주셨습니다. 곰팡이 냄새도 심해 방수층까지 손봐야 하는 상태였습니다.
철거와 방수
낡은 타일과 설비를 모두 걷어내고 바닥 방수를 새로 시공했습니다. 방수는 눈에 안 보이지만 욕실 공사의 8할을 좌우합니다.
타일과 설비 교체
미끄럼이 덜한 무광 타일로 바닥을 깔고, 세면대·변기·수전을 새것으로 교체했습니다. 수납장도 벽에 매립해 공간을 넓게 썼습니다.
총 3일이 걸렸고, 공사 중에도 세면은 가능하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. 오래된 욕실 때문에 고민이라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.
우리집싹수리